한진중공업, 자원봉사단 100여명 태안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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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중공업이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작업을 위해 자원봉사단 100여명을 파견합니다.
또 작업복, 흡착포, 장화, 장갑, 마스크 등 방제작업에 소요되는 작업장비 1,0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진중공업은 방제 지원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피해확산을 막고 빠른 복구를 돕기 위해 별도의 지원방안도 강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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