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민은행, 태안 원유유출 피해복구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국민은행은 최근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원유유출 사고의 피해복구를 돕기 위해 오늘 충청남도 도청에서 이완구 충청남도 도지사, 성기훈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여동수 KB국민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이와 함께 주말에는 약 300 여명의 임직원들이 태안 등 해안 오염지역을 찾아 피해복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며, 은행의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전행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피해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베이징에 글로벌 CEO '총집결'…개방 확대 자신한 中

      중국이 글로벌 기업들에 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을 약속했다. 글로벌 기업들에 큰 기회를 주겠다면서 적극적인 투자도 장려했다.22일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중국 고위급 발전포럼(CDF)이 개막했다. 23일까지...

    2. 2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3. 3

      "매출 5.5배 뛰었어요"…BTS 상륙에 광화문 편의점 '초토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