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태안 기름유출 수혜주 이틀째 초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청남도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최악의 기름유출 사고 피해가 연일 확산되고 있은 가운데 폐기물 업체 등이 관련 수혜 기대감으로 이틀째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오전 9시24분 현재 폐기물 처리업체인 와이엔텍코엔텍이 전날에 이어 각각 7530원, 2665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고, 오염토양 정화특허 소유업체인 젠트로도 2325원에 거래되면서 상한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오일펜스 제조업체 동일벨트와 유흡착제 제조업체 태경산업, 계면활성제 제조업체 그린소프트 등 화학주들도 10%이상 상승하며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한경닷컴 변관열 기자 bk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낙폭 줄이며 5500 회복…코스닥은 상승 전환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며 550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13일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66.1포인트(1.18%) 하락한 5517.15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장 ...

    2. 2

      '유가 올라도 게임은 한다' 신작·AI 신사업 기대에 오르는 게임주

      게임주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게임 공급망이나 수요처가 최근 증시를 뒤흔들고 있는 미국과 이란간 전쟁의 직접적 영향권 밖에 있는 와중 주요 기업들의 실적·사업 호재가 잇따르고 있어서다. 13일 ...

    3. 3

      유가 100달러 돌파...코스피 3%대 하락 출발해 5400선 방어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며 국제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코스피지수가 3% 넘게 하락하며 출발했으나 5400선을 지켜내며 낙폭을 회복하고 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