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여성미술비엔날레 입력2007.12.09 17:54 수정2007.12.09 17: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2007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에서 정연희씨의 설치작품 '솟아오르는 강'을 9일 한 관람객이 누워서 감상하고 있다.세계 최초의 여성미술비엔날레로 지난달 10일 개막한 이번 행사에는 22개국 445명의 여성작가들이 170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강은구 기자 fireboy@egka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만 받아요"…서울대 파격 결정에 술렁이는 대학가 [이미경의 교육지책] 국내 대학들이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동시에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이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목표가 조기에 ... 2 율촌, 법원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3인 영입…소송·규제 대응 역량 강화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1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법무법인 율촌이 법원 부장판사 출신 황의동·권혁준·오택원 변호사... 3 숙취 운전하다 적발된 경찰 간부…주차된 차량 6대 추돌 충북경찰청 간부가 술을 마신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다중 추돌 사고를 냈다.청주상당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충북경찰청 소속 A 경정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A 경정은 이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