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0일부터 예산안 처리 임시국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새해 예산안 및 민생법안을 처리하기 위한 연말임시국회가 10일부터 30일간의 회기로 열린다.

    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 등 의원 142명의 요구로 소집된 이번 임시국회에서는 정기국회에서 처리하지 못한 257조3천억원 규모의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처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예산안 처리 시점과 관련,한나라당은 대선 이후인 오는 28일까지 처리한다는 방침인 반면 신당과 비교섭단체 정당들은 가급적 대선 전에 예산 처리를 완료해야 한다는 계획이어서 의사일정에 대한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

    또 신당은 검찰의 BBK주가조작 사건 중간 수사결과 발표와 관련,이미 'BBK특검법'을 제출한 데 이어 검찰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국정조사권 발동을 통한 진상규명,공직부패수사처법 처리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나 한나라당은 이에 반대하고 있어 파행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노경목 기자 autonom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외교부 방문한 사라 로저스 美 국무부 차관

      사라 로저스 미국 국무부 공공외교 담당 차관이 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로저스 차관은 지난 31일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한국으로 향할 것이라면서 "한국에서 조선, 네트...

    2.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부산도 오차 밖 與 우세

      6·3 서울·부산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이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을 오차범위 밖에서 크게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과거 "서울&...

    3. 3

      전은수 靑 부대변인, 대변인으로 승진

      청와대가 1일 전은수 부대변인을 1급 비서관인 대변인으로 승진 발령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1급)으로 직함이 바뀌었다. 청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