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LG파워콤 직원 강제할당 제재검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파워콤이 LG그룹 비계열사 직원 등에게 초고속인터넷서비스 판매를 강제로 할당한 혐의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재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공정위 서울사무소는 최근 LG파워콤의 공정거래법상 위법행위인 '사원판매' 혐의와 관련해 심사보고서를 작성해 전원회의에 상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정위는 LG파워콤 측으로부터 소명을 받는 기간을 가진 뒤 내년초 제재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커피집에서 치킨을?"…메가MGC커피, '양념 컵치킨' SNS 화제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는 최근 선출시한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6일 밝혔다.회사는 지난달 25일 해당 메뉴를 전국 직영 매장에 선출시했는데 사회관계망...

    2. 2

      반도체 수출 103% 증가…1월 경상수지 133억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지난 1월 경상수지가 133억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월간 기준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한 지난해 12월(187억달러)보다는 줄었으나 역대 5위에 해당하는 대규모 흑자를 나타냈다.한국은행...

    3. 3

      "햄버거가 2500원"…'초가성비' 입소문에 일주일 새 7만개 '불티'

      주요 버거 업체들이 가격 인상에 나선 가운데,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선보인 초가성비 버거 '어메이징 불고기'가 인기를 끌고 있다.신세계푸드는 지난달 26일 2500원에 출시한 어메이징 불고기가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