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찬호 다저스行 사인 ‥ 6년만에 친정복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찬호(34)가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 구단과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6년 만의 친정 복귀를 확정지었다.

    다저스 구단은 7일(한국시간) 박찬호와 계약 완료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양측은 지난달 구두 계약에 합의했으나 박찬호가 2008베이징올림픽 아시아예선전에 참가하느라 정식 계약이 지연됐었다.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박찬호는 내년 2월 플로리다주 베로비치에서 열리는 스프링캠프에 초청선수로 참가한다.

    박찬호 연봉은 50만달러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그가 스프링캠프에서 기량을 인정받아 빅리그에 재입성할 경우 연봉은 더 오를 전망이다.

    1994년 다저스에서 데뷔한 박찬호는 올해까지 14년간 113승88패를 기록했으며 그 중 80승을 다저스에서 거뒀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윤지 "재능 숨긴 장애인들, 후회 없이 도전하길"

      “장애를 가진 학생 중 재능이 있는데도 펼치지 못하는 친구가 생각보다 많아요”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의 시작과 끝을 금빛으로 장식한 ‘장애인 노르딕 스키...

    2. 2

      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US여자오픈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던 ‘핫식스’ 이정은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16일(한국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인 엡손투어 IOA 골프 클래식(총상금 20만 달러)에서 우승하면서다...

    3. 3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캐머런 영(미국·사진)이 ‘제5의 메이저’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우승상금 450만달러, 총상금 2500만달러) 정상에 오르며 지긋지긋했던 &lsquo...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