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의차량 추정 코란도 화성서 전소된 채 발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지방경찰청은 화성시 장안면 독정리 풍무교 인근 논바닥에서 강화 총기탈취 사건 용의차량과 같은 차종인 코란도승용차가 전소된 채 발견됐다고 7일 밝혔다.

    차량은 앞 뒤 번호판이 없는 상태며, 코란도차량이 전소한 지점은 청북톨게이트에서 10㎞ 가량 떨어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앞서 총기탈취 사건 용의차량은 흰색이나 검은색 코란도로 뒷번호가 9118 또는 9181호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차량에서 총기 등은 발견되지는 않았다"며 "코란도가 불탄 지점은 청북TG와 연결된 39번국도에서 4㎞가량 떨어진 한적한 곳이라 목격자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공군 F-16C 전투기 영주서 추락…조종사 비상탈출

      공군은 25일 오후 7시 31분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경북 영주시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했다고 밝혔다.조종사 1명이 비상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고, 현재까지 민간 피해는 없는...

    2. 2

      전원주 "3명이 커피 1잔" 카페 절약법 전수…자영업자들 분노

      배우 전원주와 며느리가 "세 명이 카페 가도 음료는 한 잔만 시킨다"고 일상을 공개했다가 역풍을 맞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카페 입장은 생각 하지 않느냐"며 민폐라고 지적하고 나섰다.25일 자영업자 커뮤니티 '...

    3. 3

      내란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 무기징역에 항소…"양형 부당 등"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데 대해 항소했다.특검팀은 25일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와 관련해 사실오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