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중국 소주지점 개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이 중국 소주지점 개점식을 열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중국 중부지역에 처음으로 진출하게 되며, 천진과 청도, 심양, 연대지점과 함께 중국내 IBK 금융 네트워크를 형성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중국 베이징등 2~3개 지점 추가 개설을 검토하는 등 중국 현지법인 전환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업은행은 중국 소주지점 개점으로 중국 강소성 상해지역 2천500여 한국계 기업에게 중국계 은행에서 제공받지 못하고 있는 대출·수신, 외환, 송금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