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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우 ,'원더걸스 저녁식사' 2000만원 기록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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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들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이벤트가 경매에 부쳐지고 있다.

    최근 원더걸스의 저녁식사 경매가 2000만원을 기록하며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오는 19일 개봉하는 '내사랑'의 주인공 정일우의 옆자리 영화관람 데이트가 경매에 부쳐졌다.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스타덤에 오른 정일우의 첫 주연작 ‘내사랑’(감독 이한/제작 오죤필름)관람 데이트의 경매 이벤트는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를 통해 이뤄진다.

    이벤트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이날 오후 5시 당첨자 게시판에 행운의 주인공을 발표한다.

    '텔미' 에 이어 '이바보'로 활동중인 원더걸스의 저녁식사 데이트 경매는 최근 자리당 500만원 안팎으로 총 2,000만원에 낙찰됐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정일우 옆자리 경매 이벤트는 3일째인 5일 총 5,677명이 응모해 정일우에 대한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정일우는 영화 ‘내사랑’에서 이연희와 함께 풋풋한 캠퍼스 커플의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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