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탤런트 손태영, '이웃사랑' 4천만원 기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손태영씨가 연말의 이웃 사랑을 위해 남몰래 4천만원을 기부했다.

    4일 경북여고에 따르면 손 씨는 이날 오후 소속 기획사와 매니저에게도 알리지 않고 모교인 대구의 경북여고를 찾아 후배들에게 써 달라며 장학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손씨는 이어 구미에 사는 이모를 통해 구미교육청과 경북도사회복지기금이 운영하는 '나눔과 베풂의 고리맺기 사업'과 결혼이주여성의 정착을 위한 사업을 운영하는 '아름다운가정만들기'단체에 각각 1천만원씩 기부했다.

    구미교육청은 손 씨가 기부한 성금으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지역 내 초.중.고교생들에게 매달 5만~1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시, 4060 재취업 책임진다

      서울시가 ‘중장년취업사관학교’를 출범시킨다. 40~64세 중장년을 대상으로 인재 등록부터 인공지능(AI) 일자리 추천, 훈련, 채용 연계, 사후관리까지 취업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2. 2

      서울경찰 수사감찰제 부활…내사 덮는 '암장' 줄어들까

      서울경찰청이 일선 수사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수사 감찰제도를 2년4개월 만에 재가동하기로 했다. 경찰이 내사 중인 사건을 덮는 이른바 ‘암장’을 차단하기 위해 내부 통제를 강화하겠다는 조치다. 1...

    3. 3

      공수처 '내부고발 신고센터' 신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내부고발 활성화를 위해 전담 신고센터를 신설한다. 체계적인 제보 수집 인프라를 구축해 고위공직자 권력형 비리 수사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지난 20일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