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디지털전자 11월 수출 13.8%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1월 IT수출은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 등 계절적 성수기로 지난해와 비교해 13.8% 증가한 123억 8천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32.2% 증가한 휴대폰과 42.8%수출이 늘어난 패널이 IT분야의 수출을 주도했습니다. 반면 반도체는 메모리 가격하락 영향으로 11.2% 감소하는등 하반기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보조금·가격인하 효과…전기차 3만대 등록 '역대 최다'

      지난달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3만5000대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전기차 보조금 조기 지급과 완성차 업체의 가격 인하 경쟁이 판매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2. 2

      "자원경보 3단계 땐 민간도 차량 5부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사진)이 중동 사태가 더 악화해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격상될 경우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시행 중인 차량 5부제를 민간으로 확대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차량 5부제를 민간에도 적용할...

    3. 3

      삼성전자, 2028년 '꿈의 반도체' 양산한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사업부가 ‘꿈의 반도체’로 불리는 실리콘 포토닉스를 2028년부터 양산하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실리콘 포토닉스에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스템 반도체 파운드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