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가 뽑은 올해의 사진 입력2007.12.03 17:43 수정2007.12.04 09: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지난 7월21일 열린 '하이힐 신고 달리기'사진이 로이터통신이 정하는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됐다.2000달러(약 185만원)어치의 쇼핑 상품권이 걸린 이 경기에는 9㎝ 이상의 높은 굽을 신은 여성 100여명이 참여했다./페테르부르크 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 [속보]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는 국가, 더높은 관세 마주할것"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네덜란드, 38세 최연소 총리 탄생…"첫 성소수자 타이틀도" 네덜란드에서 역대 최연소, 성소수자 총리가 처음으로 탄생했다.23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은 중도좌파 정당 D66을 이끄는 롭 예턴(38) 대표가 이날 헤이그의 하위스 텐 보스 궁에서 빌럼 알렉산더르 국왕 앞에 ... 3 400년 지났는데…"일본이 위험하다" 전문가 경고한 까닭 일본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에서 초대형 지진과 쓰나미(지진해일)가 머지않아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17세기 홋카이도를 강타했던 거대 지진과 비슷한 규모의 지진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