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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그룹, 경남 거제 18톤급 조선소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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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그룹이 경남 거제에 18만톤급 조선소를 확보했습니다. C&그룹은 경남 거제에 있는 신우조선해양의 지분 86%를 325억원에 인수해 케이프 사이즈급 대형 벌크선을 건조할 수 있는 규모의 조선소로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룹측은 "남동임해공업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수심이 깊고 조수간만의 차이가 없어 조선소 입지에 최적"이라며 "조선 기자재 생산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로 국내에 조선산업 관련부문인 블록생산 등 조선기자재 생산라인을 확보하는 한편, 중국 컨테이너관련 현지 계열사들을 조선기자재 생산기지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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