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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銀 '2007년 한국 최우수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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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행장 박해춘)이 영국의 금융전문지 더 뱅커(The Banker)지로부터 2007년 한국의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됐다.

    3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뱅커지는 우리은행이 최근 자산과 순익부문에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들어 이같이 선정했다.

    우리은행 총자산은 2006년 중 187조원으로 전년 대비 33.2% 증가했고,당기순이익은 15.2% 증가한 1조6000억원을 기록했다.

    올 9월 말 기준 우리은행 총자산은 213조원에 이른다.

    뱅커지는 또 우리은행이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연체비율을 1% 미만으로 유지함으로써 성장성과 수익성,건전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2007년 현재 기본자본 기준으로 세계 67위다.

    우리은행은 2004년에도 뱅커지 선정 한국 최우수은행상을 수상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박해춘 행장이 지난달 28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제14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최고경영자(CEO)상을 수상하는 등 경사가 겹쳤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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