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다우 13,28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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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가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주택 경기 침체와 신용 경색 우려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부의장은 금리 인하 시사 발언으로 투자 심리가 회복됐습니다.
경제 지표 부진 역시 FRB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을 실었습니다.
300P 이상 오르며 13000선을 다시 찾은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331.01P(2.55%) 상승한 1만3289.45로 마감했습니다.
나스닥지수도 전장보다 82.11P(3.18%) 오른 2662.91을, S&P500 지수는 40.79P(2.86%) 높아진 1469.0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송철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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