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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IPTV 사업자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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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TV 관련법이 2년여만에 법제화 됩니다. IPTV사업자들은 시장 확대를 기대하며 서비스 강화에 나섰습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사업법안'을 한시적 특별법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방통특위는 사업권역을 전국권역으로 허용하고 KT 등 통신사의 자회사 분리를 명시하지 않기로 법률 처리 방향을 결정했습니다. 이번 특별법 통과로 그동안 IPTV 서비스에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던 실시간 방송이 이르면 내년부터 가능해 질 전망 입니다. 현재 100만명의 가입자에게 IPTV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KT와 하나로텔레콤은 시장 활성화에 대비한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나TV로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하나로텔레콤은 컨텐츠와 서비스 강화에 나섭니다. 삼성전자·소니와 공동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KT는 메가TV 고객들에게 디지털 기기를 할인 제공하고 IPTV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영상과 게임 콘텐츠를 지원할 계획 입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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