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엘에프세미, 20일 코스닥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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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벤처기업인 (주)세실과 엘에프세미가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코스닥시장 상장을 승인받아 오는 20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합니다.
(주)세실은 1991년 4월에 설립된 해충방제용 천적, 수정벌 제조업체로 자본금 61억5천만원에 올 상반기 매출 40억1200만원과 순이익 2억3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최대주주인 이원규 대표(37.40%) 등 4인이 38.94%의 지분을 보유중이며 발행가액은 액면가 500원 기준으로 1만1000원입니다.
1999년 10월 설립된 (주)알에프세미는 마이크로폰용 ECM 칩, RF필터 제조업체로 올해 상반기 60억6200만원의 매출액과 15억3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습니다.
최대주주 이진효 대표(26.95%) 외 2인이 36.65% 지분을 보유중이며 발행가액은 액면가 500원 기준으로 주당 4800원입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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