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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아이디어 경영대상] 중소기업부문 대상 : 우주일렉트로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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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팀별 제안실적 게시…경쟁의식 고취

    우주일렉트로닉스(대표노영백)는 초정밀 커넥터 제조회사로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된 제품을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으로 그 범위를 점차 확대 공급하고 있다.

    창사 이래 정밀커넥터 및 전자부품에 특화된 사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첨단기술을 보유한 전문 인력과 최신 자동화 설비를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초정밀 커넥터는 근래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산업인 LCD, PDP, 모바일, PC 주변기기 등에 주로 사용되는 소자이며, 연결단자 간의 간격(Pitch)과 결합 높이에 의해 기술력이 평가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우주일렉트로닉스는 이러한 고난도 기술장벽을 이겨내고 LCD 산업에서 세계 시장점유율 1,2위 기업인 삼성, LG필립스LCD사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요소 중 하나는 창의력이다.

    과거 아날로그 시대에는 축적된 경험이 경쟁력의 원천이었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스피드와 독창성이 곧 경쟁력이 된다.

    이런 점에서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창의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진취적인 사람,항상 밝은 사고를 가지고 타인과 함께 할 수 있는 인화적인 사람,근면 성실이라는 기본에 충실할 줄 알며 회사를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우주일렉트로닉스가 바라는 인재상이다.

    "더불어 성장하는 행복한 기업"을 이루기 위해 우주일렉트로닉스의 모든 구성원들은 기술기반의 가치경영,수익기반의 내실경영,정보기반의 투명경영을 표방하고 세계 초일류 정밀 커넥터 전문기업이 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

    우주일렉트로닉스는 2007년 창조경영의 일환으로 신제안제도를 도입했다.

    한국제안활동협회 정보교류회원사에 가입해 정기적 토론 및 정보를 공유하고 제안활동 우수기업 벤치마킹으로 그 기반을 다져왔다.

    매일 오전 중 팀별 제안실적을 게시함으로써 PC가 없는 현장사원들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부서 간의 경쟁의식을 부추겨 제안활동에 동기를 부여했다.

    또한 사내 곳곳에 매니지먼트 포스터를 비치하고 매주 이를 교체하여 의식과 행동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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