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izⓝCEO] (주)아이들영어 … 영어도서관, 기획부터 세팅까지 '원스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영어도서관을 활용하면 읽기와 쓰기,듣기,말하기 등 영어에 관한 통합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우리 회사는 아이들이 영어도서관에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독서커리큘럼에 대한 전반적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영어(www.srcsri.com)의 조건희 대표는 영어도서관 보급에 팔을 걷어붙인 사람이다.

    ㈜아이들영어는 세계 3대 출판사 중 한 곳인 미국의 스칼라스틱(Scholastic)의 서적을 직수입해 공급하는 곳. 이 회사는 스칼라스틱의 책을 수입하는 국내 여타 회사들과 뚜렷한 차별화 요인을 가진다.

    국내 최초로 영어도서관 전문 세팅 업체를 표방하며 도서관 설립 시 가장 기초적인 컬렉션(총 2700권)을 독점 공급하고 있기 때문. ISBN(국제표준도서번호)이 부여된 10만권 이상의 책도 '원스톱'으로 세팅이 가능하다.

    이 밖에 전문서적,백과사전 등 다양한 종류의 책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아이들영어는 현재 경기초등학교를 비롯해 초등학교 9곳,대학교 5곳,국제학교 3곳,다수의 학원 등에 영어도서관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다.

    조건희 대표는 "미국의 도서관교육프로그램을 한국의 제7차 교육과정에 맞도록 도입해 학생들이 영어권 국가의 생활과 문화까지 터득할 수 있도록 생생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스칼라스틱의 전문 서적은 유치원생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꾸며져 학생들의 만족도가 대단히 높다"고 설명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AI 승부수 던진 신세계…데이터센터에 10조 이상 투자

      신세계그룹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나선 것은 내수 중심의 전통적 유통업 사업의 한계를 벗어나 고속 성장하는 AI 산업에 올라타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유통기업으로 출발해 AI 기업으로 거듭난 미국 ...

    2. 2

      베선트,"이란,자연스럽게 호르무즈 해협 열 것"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미 해군과 동맹군이 상선 호위를 시작하기 전부터 이란이 자연스럽계 호르무즈 해협을 열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 통행량이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3. 3

      아람코,호르무즈 대신 홍해 경유 원유 인도 제안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객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대신 홍해를 경유하는 서부의 얀부 터미널에서 원유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소식통을 인용한데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는 장기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