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ㆍ신봉선 ㆍ김신영 "코믹한 이미지 벗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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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무한걸스' 6명의 멤버들이 섹시화보촬영에 도전했다.
'무한걸스' 6명은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오승은, 백보람, 정시아가 그 멤버.
14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무한걸스-섹시화보 촬영편'에서 송은이ㆍ신봉선ㆍ김신영은 기존의 코믹한 이미지를 버리고 순백의 천사의 모습을 선보여 촬영장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백보람·오승은·정시아도 최근 각자 특유의 섹시미를 과감히 드러내며 요염한 매력을 최대한 발휘했다.
특히 이날 촬영현장에서 맏언니 격인 송은이는 트레이드 마크인 안경을 벗고 우아한 포즈를 취했고 정시아는 도발적인 눈빛으로 야생녀의 카리스마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무한걸스'는 지난 1회 방송 이후 멤버 중 안혜경 김현숙 김가연은 빠지고 백보람 오승은 김신영 정시아가 합류해 프로그램을 진행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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