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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자밀라, 자고나니 귀하신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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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첫선을 보인 우즈베키스탄의 미녀 자밀라가 하룻밤 사이에 상종가를 터트리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첫 방송에 신고한 원더걸스의 '텔미 댄스'와 뛰어난 미모, 애교 섞인 말투로 단숨에 인기 검색어 순위 1위를 차지하면서 '자밀라 미니홈피'까지 난리가 났다.

    자밀라의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milya) 방문자수는 13일 현재 20만여명이 훌쩍 넘었다.

    방명록에는 "너무 예쁘다", "모니카벨루치를 닮았다"는 등의 반응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자밀라의 짙은 눈망울, 조각을 빚어놓은 듯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 예술적인 달걀형 턱선, 윤기 나는 긴 생머리, 볼륨만점의 가슴 골, 완벽한 S자 허리곡선, 170cm를 넘는 훤칠한 키 등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1984년생으로 모델일 때문에 한국에 여러 번 왔다 갔다 했다는 자밀라는 느리지만 애교만점의 한국말로 '미수다' 진행자 남희석를 비롯 남자 게스트들인 가수 김종서, 은지원, JK 김동욱, 개그맨 김인석의 가슴을 녹였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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