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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생활페기물 연료화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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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국내최초로 생활폐기물 연료화 사업에 진출하기로 하고 부산광역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를 위해 포스코는 2010년까지 부산광역시 강서구 생곡동 생곡쓰레기 매립장 부지 인근에 하루 평균 700여톤을 처리할 수 있는 폐기물 선별시설과 고체 연료로 만드는 성형시설 그리고 시간당 25MW의 전기를 생산하는 전용 발전시설 등을 건설합니다. 포스코는 연간 166억원의 전력판매 수입이 예상되는데다 그 동안 단순 소각하던 것을 재활용하는데 따른 온실가스 배출 감축으로 12만 5천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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