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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 첫 극지방용 드릴쉽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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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중공업이'스테나 드릴막스'로 이름 붙여진 이 첫 번째 극지용 드릴십의 명명식을 갖고 발주처인 스웨덴 스테나사에 인도했습니다. 이번에 건조한 드릴십은 축구장 2배 크기로 해저 11km까지 드릴장비로 뚫을 수 있고 높이 16m의 파도와 초속 41m의 강풍에서도 고정돼 섭씨 영하 40도의 혹한 속에서도 작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중공업은 2000년 이후 전 세계에서 발주된 드릴십 22척 중 16척을 수주해 시장점유율 73%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 연간 15척 이상 발주 되는 드릴쉽 가운데 10척 이상을 수주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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