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경영대 ‘올해의 교우상’ 구자훈 회장ㆍ김용덕 위원장 입력2007.11.11 17:52 수정2007.11.12 09: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려대 경영대학 교우회(회장 김승유)는 '올해의 교우상'에 구자훈 LIG 손해보험 회장(경영학과 67학번)과 김용덕 금융감독위원회 위원장(경영학과 69학번)을 선정했다.고려대 경영대학 교우회는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27회 고려대 경영대학 교우의 밤'을 열고 '올해의 교우상'을 시상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무님, 탕비실 관리하세요"…선넘은 '퇴사 압박'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법무 담당 임원에게 '비품 관리' 등 잡무를 맡기고 이행하기 어려운 업무를 연달아 지시한 후 이를 빌미로 징계한 회사의 행태에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경험이 전혀 없는 업무에 대해 '망신 주기용... 2 지역의사제 덕분에…"호남 일반고, 학교당 4명씩 의약학계열 진학 가능" 2027학년도 비수도권 의약학계열 대학의 지역 학생 선발 비중이 60%를 넘을 전망이다. 호남 지역에서는 일... 3 "경찰 따라 처벌 '복불복'"…공익신고자 '울분' 교통법규 위반을 공익 신고해도 관할 경찰서와 담당자에 따라 과태료 처분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관성 없는 기준이 신고 제도의 신뢰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익신고자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