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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픽쳐스,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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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엠픽쳐스가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6일만에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9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픽쳐스는 전날보다 180원(10.11%) 급락한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엠픽쳐스는 최근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5거래일 연속 급등세를 보이다 이날 유상증자 관련 공시가 나오자 급락세로 돌아섰다.

    에스엠픽쳐스는 이날 개장 전 공시를 통해 이 회사의 시가총액(240억원)에 다소 못 미치는 17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유아 청소년 교육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1350원이며, 납입일은 다음달 5일. 유상 신주는 클럽캐나다세계여행과 김법희, 심수자, 김재욱 씨 등에 배정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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