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니치 일본시리즈 우승… 이병규 日 진출 첫해 정상 밝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병규(33ㆍ주니치 드래곤스)가 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 해 일본시리즈 정상을 밟았다.

    이병규는 1일 나고야 돔에서 계속된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일본시리즈 5차전에서 선발 출장했다. 주니치는 니혼햄을 1-0으로 누르고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우승 축배를 들었다.

    1954년 첫 우승 이후 53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이다.

    ADVERTISEMENT

    1. 1

      유해란, 싱가포르서 시즌 첫 승 정조준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에서 공동 2위로 반환점으 돌았다. 유해란은 27일 싱가포르 센토사GC(파72)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

    2. 2

      국민체력100, 소방공무원에 맞춤형 체력 관리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협업을 통해 소방공무원 맞춤형 체력 관리 프로그램인 ‘파이어-핏 케어(Fire-Fit Care)’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l...

    3. 3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휩쓴 선수는 역대 단 7명에 불과하다. 지난해 유현조가 이 화려한 계보에 일곱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