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 사장, "KTF 잔여지분 인수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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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수 KT 사장이 KTF의 잔여 지분을 인수하는 것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 케이블·위성방송협회컨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남중수 사장은 "KTF지분 인수를 고려할 수 있고, 고려할 것이다"라고 답했습니다.
지난 6월 말 현재 KTF의 주식은 KT가 52% 일본 최대 이동통신 업체 NTT 도코모가 1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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