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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 올해 수주목표 170억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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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조선해양이 최근 앙골라 프로젝트에서 발주된 총 4척의 LNG선을 수주하며 올해 수주목표인 17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은 160,500 m3급 LNG선 3척을 소난골사로부터 수주한데 이어 유럽 선주로부터 170,000 m3급 LNG선 1척 등 총 9억달러 상당의 선박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우조선해양은 루마니아 망갈리아 조선을 포함해 올해 모두 122척, 약 170억 8천만 달러를 수주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한데 이어 367억달러 규모의 3년 반치 일감을 확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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