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의 '한심한 의원님' 입력2007.11.01 10:06 수정2007.11.02 13: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모의원이 지난 30일 인천국제공항 국정감사장에서 인터넷으로 외국여성의 야한 장면을 보는 장면이 취재카메라에 잡혔다.이 의원은 뒷자리에 배석한 시민단체 회원과 취재진을 의식하지 않은 채 10여분간 해당 인터넷 연애뉴스를 서핑했다./경기일보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李대통령 "BTS 광화문 공연, 현장 관리 철저…바가지 상술 엄정 단속"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행사를 앞두고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니 사전에 현장 관리 방안을 철저히 수립·시행하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12... 2 '대미투자특별법' 여야 합의로 국회 본회의 통과 대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의 일환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대미투자특별법)이 12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여당이 특별법을 발의한 지 석달 반만이다.12일 오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3 [속보] 李대통령, '무안참사 유해수습 지연' 책임자 엄중문책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사고 초기 유해가 수습되지 않은 경위와 이후 1년 넘게 방치된 경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12일 관련 보고를 받고 이같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