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 윈도비스타 탑재 노트북 출시 입력2007.10.31 16:39 수정2007.10.31 16: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보컴퓨터가 윈도비스타 얼티메이트 에디션을 탑재한 프리미엄 에버라텍 노트북 2종을 출시합니다. 삼보는 "이번 제품은 멀티미디어 파일 감상에 최적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존 PC에서 구현이 힘들었던 하드웨어 백업 기능, 데이터 암호화 기능,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 제어 기능 등이 추가된 것이 특징입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억대 포르쉐 전기차 척척 뽑더니…한국이 '전세계 판매량 2위' 포르쉐의 준대형 전기 세단 타이칸의 한국 판매량이 전 세계 2위를 기록했다. 전기차가 포르쉐코리아의 주력 모델이 된 것이다. 국고 보조금을 수령할 수 없는 고가임에도 한국이 유독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수준의 판매량... 2 '수백억 연봉' 대기업 회장님, 건강보험료 얼마 내나? 국내 대기업 총수들의 지난해 보수가 공개되면서 이들이 납부하는 건강보험료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20일 발표된 기업별 사업보고서를 살펴보면, 작년 한 해 퇴직금을 뺀 순수 연봉 1위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차지했다... 3 중동 전쟁에 아시아·유럽 '직격탄' 맞았는데…미국은 돈 번다?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으로 미국이 차익거래 이익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석유 에너지 패권과 기축 통화 지위를 앞세우면서다. 이번 지정학적 위기가 글로벌 경제의 불균형을 심화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중동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