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 중개 설명서, 권리관계 기재 의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내년 1월1일부터는 부동산을 중개할 때 중개업자는 지상권과 유치권 등의 각종 권리관계를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기재해야 합니다. 건설교통부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주택과 토지 등 부동산 유형별로 세분화하고 중개업자의 기재 의무를 강화하는 내용의 '공인중개사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주거용 위주의 단일서식인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를 주거용 건축물과 비주거용 건축물, 토지, 공장 등 4개로 세분화하고 정확한 거래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축물의 전용면적과 대지지분, 도로접근성 및 포장여부 등을 기재토록 했습니다. 또 토지거래허가구역과 주택거래신고지역 등 규제현황과 임대차계약과 지상권, 유치권 등 각종 권리관계 등도 기재내용에 포함하도록 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노션, '애드페스트 2026'서 본상 13개 수상…국내 최다

      이노션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광고제인 '애드페스트(ADFEST) 2026'에서 본상 13개를 수상하고 올해 신설된 스페셜 어워드인 '올해의 독립 네트워크'(Independent Network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올해의 독립 네트워크 상은 전 카테고리 파이널리스트 및 수상작의 크레딧 점수를 기준으로 가장 높은 성과를 거둔 네트워크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노션은 실버 4개, 브론즈 8개, 로터스 루츠 1개 등 총 13개의 본상을 받았다.특히 광복 80주년을 맞아 빙그레와 함께한 '처음 듣는 광복'(Hearing 1945)은 광복 당시의 만세 함성을 인공지능(AI)으로 구현했다. 잊혀가던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렸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정아 이노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이노션이 다양한 산업군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브랜드 경험, 공익, 기술, 문화적 맥락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를 만들어온 성과가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아이디어와 실행력으로 브랜드와 사회에 의미 있는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농심, 뷰티 브랜드 아로셀과 손잡고 콜라겐 화장품 개발 나서

      농심이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과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회사가 가진 콜라겐 원료를 활용해 사업 영역을 건기식(건강기능식품)에서 화장품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농심은 최근 본사에서 화장품 제조 기업 에프아이씨씨(FICC)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 아로셀과 콜라겐 화장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심은 자사 건기식 브랜드 라이필의 핵심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 개발과 마케팅에 나선다. 농심이 아로셀에 콜라겐 원료를 공급하면, 아로셀은 이를 활용한 화장품을 선보이는 방식이다.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는 농심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 원료다. 국내에서 가장 작은 173달톤(Da)의 초저분자 분자량으로 피부 흡수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농심 관계자는 “라이필 콜라겐 원료의 차별화된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화장품 카테고리로 사업 협력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아로셀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라이필 콜라겐의 뛰어난 기술력을 널리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3. 3

      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소고기·멍게 최대 반값

      홈플러스가 오는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농·축·수산물과 델리, 가공식품 등을 할인 판매하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소비자들의 '실속형 소비' 경향이 뚜렷해진 점을 반영해 장보기 수요가 높은 품목 위주로 행사를 구성했다는 설명이다.이번 행사 전면에는 축산물과 수산물, 채소 등 신선식품이 배치됐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는 1만원 할인한 5만4900원에, '미국산 갈비살(100g)'은 40% 할인한 3480원에 판매한다. '통영 햇멍게(120g)'는 50% 할인한 4990원에, '청도 미나리(봉)'는 2000원 할인한 2990원에 선보인다.델리와 베이커리, 가공식품 할인도 함께 진행한다. 델리 상품인 '솥솥 고소허니닭강정'은 멤버 특가로 3000원 할인한 1만2990원에 판매한다. 베이커리 브랜드 '몽 블랑제'의 '더좋은 버터크로와상 미니(7입)'와 '깨찰빵(4입)'은 각각 30% 할인한 3840원에 내놓는다.가공식품도 할인 품목에 포함됐다. '풀무원·대상 두부' 5종은 1+1 혜택을 적용해 2290원부터 판매하고, '파이·비스킷' 30여 종은 3개 9900원에 기획했다. '스니커즈 펀사이즈'와 '트윅스 미니스(500g)'는 26일부터 29일까지 7000원 할인한 7990원에 판매한다.생활용품과 패션 상품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신상품 '잇츠미 퓨어 생리대'는 최대 30% 할인해 1000원에, '샐리의법칙 생리대'는 1380원부터 판매한다. 'F2F 아이코닉 데님'은 1만9900원에 한정 수량 선보인다.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 부담을 낮추고자 구매 빈도가 높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