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람디지탈, 20억 규모 3자배정 유증 결의 입력2007.10.30 07:57 수정2007.10.30 07: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청람디지탈은 30일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방식으로 신주 30만300주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대상자는 김원섭 씨외 3명이며 회사측은 내비게이션 사업부문의 확대를 위한 자금 확보라고 설명했다.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2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3 두산그룹 ETF 나온다…우리운용, 31일 출시 삼성과 LG, 한화 등에 이어 국내 최초로 두산그룹 주요 계열사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된다.23일 우리자산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31일 ‘WON 두산그룹포커스 ETF&rsquo...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