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레벨, 3Q 영업익 13억..전년比 45.8%↑ 입력2007.10.29 11:39 수정2007.10.29 11:3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라레벨은 3분기 영업이익이 13억1300만원으로 전기대비 0.5% 줄었으나 전년동기대비 45.8% 올랐다고 29일 공시했다.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2억7800만원과 14억17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4%와 104.9% 늘었다고 밝혔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2 "안 팔길 잘했네"…광화문에 26만명 몰리자 웃는 개미들 [종목+]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화장품·백화점 관련주가 동반 급등했다. 공연을 보기 위해 방한한 외국인들이 소비에 나서면서 이들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 3 전쟁 터지자 돈 몰렸다…LNG 시설 피격에 반사이익 본 기업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상대방의 핵심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자 신재생에너지, 액화석유가스(LPG), 종합상사 등 에너지 관련 기업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전쟁이 조만간 종료되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