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타워개발(주) ‥ 아파트에 호텔식 건물관리서비스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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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타워개발(주)(대표 강병찬 www.towerdev.co.kr)은 특급 호텔 수준의 첨단 건물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한 기업이다.
강병찬 대표는 "고객의 자산 가치를 창조하는 새로운 주택관리 모델을 만들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내세운다.
이 회사는 이미 전국 3만여가구의 삼성래미안 아파트와 최고급 주상복합시설의 대명사인 도곡동 타워팰리스의 건물관리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종 기업과 차별화된 선진 관리서비스가 강점이다.
자체 컨설팅으로 건물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점검해 최적의 운영시스템을 구축한다.
건물의 생애주기비용(LCC)에 의한 경제적 수명 관리와 냉ㆍ난방,통신, 전기, 조명 등 각종 시스템의 성능미달 부분을 짚어내고 보완함으로서 성능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고객서비스 센터를 운영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서비스 직원의 친절서비스도 '호텔식'으로 제공한다.
방문자 접수서비스,물건 보관ㆍ인도서비스,택배발송 접수서비스,복사ㆍ팩스 서비스, 부재 시 안내서비스도 있다.
원하는 입주자에게는 유료로 가사지원,청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안서비스의 경우 원격 모니터링,출입통제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신변경호 및 경비서비스도 철저하다.
강 대표는 "타워팰리스에서는 지난 5년간 단 한건의 도난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이른바 '유비쿼터스 관리'로 고객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부적으로 완벽한 시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면서도 관리비는 3.3㎡당 1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출신인 강병찬 사장과 엄태원 부사장은 '삼성식' 시스템 관리와 조직관리 방법을 벤치마킹한 것이 주효했다고 입을 모은다.
2002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삼성에버랜드에서 30년간 시설관리 경력을 쌓은 책임자급 직원을 스카우트하고, 200여대의 첨단 관리 장비를 도입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것이었다.
엄 부사장은 "업계에서 통상 퇴직한 노인 경비 인력을 대거 기용하는 반면,우리는 젊은 인력을 채용하고 육성시키는 데 주력했다"며 "2조 2교대의 일반적인 근무형태도 3조 2교대로 바꿔 보안운영시스템을 보다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새로운 관리시스템 개발에 공을 들여 건물 자동진단시스템으로 실용신안등록을 받았고,침입방지 시스템으로 특허출원을 했다.
타워개발(주)은 자체 관리시스템과 기술력을 중국과 두바이 등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또 건물관리 외에 건설시공 컨설팅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방침이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타워개발(주)(대표 강병찬 www.towerdev.co.kr)은 특급 호텔 수준의 첨단 건물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한 기업이다.
강병찬 대표는 "고객의 자산 가치를 창조하는 새로운 주택관리 모델을 만들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내세운다.
이 회사는 이미 전국 3만여가구의 삼성래미안 아파트와 최고급 주상복합시설의 대명사인 도곡동 타워팰리스의 건물관리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동종 기업과 차별화된 선진 관리서비스가 강점이다.
자체 컨설팅으로 건물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점검해 최적의 운영시스템을 구축한다.
건물의 생애주기비용(LCC)에 의한 경제적 수명 관리와 냉ㆍ난방,통신, 전기, 조명 등 각종 시스템의 성능미달 부분을 짚어내고 보완함으로서 성능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고객서비스 센터를 운영해 입주자의 만족도를 높이고,서비스 직원의 친절서비스도 '호텔식'으로 제공한다.
방문자 접수서비스,물건 보관ㆍ인도서비스,택배발송 접수서비스,복사ㆍ팩스 서비스, 부재 시 안내서비스도 있다.
원하는 입주자에게는 유료로 가사지원,청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안서비스의 경우 원격 모니터링,출입통제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신변경호 및 경비서비스도 철저하다.
강 대표는 "타워팰리스에서는 지난 5년간 단 한건의 도난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이른바 '유비쿼터스 관리'로 고객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부적으로 완벽한 시설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면서도 관리비는 3.3㎡당 1만원으로 저렴한 편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출신인 강병찬 사장과 엄태원 부사장은 '삼성식' 시스템 관리와 조직관리 방법을 벤치마킹한 것이 주효했다고 입을 모은다.
2002년 회사를 설립한 이후 가장 먼저 한 일은 삼성에버랜드에서 30년간 시설관리 경력을 쌓은 책임자급 직원을 스카우트하고, 200여대의 첨단 관리 장비를 도입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한 것이었다.
엄 부사장은 "업계에서 통상 퇴직한 노인 경비 인력을 대거 기용하는 반면,우리는 젊은 인력을 채용하고 육성시키는 데 주력했다"며 "2조 2교대의 일반적인 근무형태도 3조 2교대로 바꿔 보안운영시스템을 보다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새로운 관리시스템 개발에 공을 들여 건물 자동진단시스템으로 실용신안등록을 받았고,침입방지 시스템으로 특허출원을 했다.
타워개발(주)은 자체 관리시스템과 기술력을 중국과 두바이 등에도 수출할 계획이다.
또 건물관리 외에 건설시공 컨설팅에서도 역량을 발휘할 방침이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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