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정 다인H&C대표, 나모텍 지분 6.64% 추가 취득 입력2007.10.25 11:43 수정2007.10.25 11: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나모텍 최대주주이자 다인H&C 대표이사인 조동정씨와 특수관계사 다인홀딩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나모텍 주식 55만5000주(지분율 6.64%)를 추가 취득, 보유지분율이 20.06%에서 26.7%(223만2000주)로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시세끼 "코스피보다 코스닥…이란 전쟁 영향 단기 그칠 것"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⑦] “이란 전쟁이 길어지더라도 증시가 악영향을 받는 기간은 길지 않을 걸로 봅니다. 기업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정책에 따른 수급 유입이 기대되는 코스닥 시장을 주목하고... 2 꼬리 내린 슈프리마에이치큐…신생 재단 증여했던 자사주 소각한다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슈프리마에이치큐가 신생 문화재단에 지난 1월 무상 출연한 자사주를 돌려받아 소각하기로 했다. 자사주 처분에 대한 금감원의 연이은 정정명령 부과 속 '꼼수'로 지배력을 강화한다는 논란을 불식하기 위한 조... 3 "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상승·주주환원 기대…목표가 30만원"-하나 하나증권은 13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높였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을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229조원으로 상향 조정하면서다.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