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은 대표 “박철-옥소리 파경 원인은 외도한 외국인 男 때문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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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은 “이혼 이유는 외도남 때문 확신”
얼마 전 결혼 11년 만에 파경,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박철, 옥소리 전 부부의 이혼 이유가 밝혀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
24일 오전 서울 청담동 '웨딩파티' 사옥에서 옥소리와 웨딩컨설팅 업체 '웨딩파티'의 공동대표인 백종은 대표는 기자회견을 연 자리에서 “박철이 옥소리의 외도 증거를 갖고 있다고 해 함께 확인 차 G씨가 근무하고 있는 호텔에 찾아갔었다”고 털어놨다.
백 대표는 “사람의 시선에 따라 상대가 보이기 나름인데, 알고 봐서 그런지 느끼한 모습으로 그다지 인상이 좋지 않았다”고 G모씨에 대한 첫 인상을 회상했다.
이어 백대표는 “옥소리의 이혼과 점적으로 회사가 손해를 봤다. 옥소리는 빠른 시일 내에 모습을 드러내고 해명해야 할 것이다”면서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말한 이 자리에 대해는 내가 다 책임을 질 것이다”라고 단호한 입장을 취하기도 했다.
백대표는 “이들의 파경 원인은 옥소리가 외도한 남자 때문임을 확신한다”면서 “이 자리도 박철이 알고 있음으로 그 이상은 박철이 공개할 것이다”라고 보다 자세한 언급은 피했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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