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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턴키·대안입찰 발주 까다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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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1월부터 턴키.대안입찰방식의 공사 발주가 까다로워지고 낙찰업체를 선정할 때에도 투명성이 강화됩니다. 건설교통부는 턴키.대안입찰방식 공사 발주의 남발을 막고 설계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기준'을 개정, 내년 1월부터 시행할 게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턴키.대안입찰방식 발주 기준인 '6개 발주목적'을 '상징성, 예술성, 창의성이 특별히 요구되는 경우'를 포함해 '5개'로 정비하고 이 목적에 부합하더라도 세부 기준에 맞아야만 발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설계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수를 '10명이상 15명이내'로 늘리고, 평가위원별 평가점수가 공개되며 입찰자가 상대업체의 설계도서를 검토해 비교우위에 대한 의견제출과 이에 대해 답변하는 절차가 신설됩니다. 아울러 평가위원이 금품을 수수할 경우 특정경제가중처벌법에 따른 뇌물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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