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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본부별 해외 임직원 가족 위로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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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이 올 10월 현재 35억7천5백만달러의 해외수주를 기록한 가운데 본부별로 해외현장과 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 가족들을 초청해 오찬하는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현대건설은 오늘(22일) 해외토목 분야를 시작으로 해외플랜트(10월 29일)와 해외전기(10월 30일), 해외영업(11월초), 해외건축(11월 중순) 등의 순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종수 사장은 행사장에서 "지난해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현대건설의 성장에는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러한 해외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는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인내가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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