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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이 6집 객원가수 2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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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1월 6년만에 6집을 발표하는 유희열의 프로젝트 그룹 <토이>가 지난주에 객원 가수로서 '루시드 폴'을 발표한 데 이어, 두번째 객원가수 '윤하'를 공개했다.

    윤하는 맑은 음색으로 고음부까지 뻗어가는 통일된 깨끗한 목소리가 매력이 돋보이는 신인이다.

    윤하는 이번 앨범에서 <오늘, 서울은 하루 종일 맑음>이라는 피아노 발라드곡을 맡았다. 이곡은 고음이 강조되는 기존의 가요 공식을 깬 독특한 구성의 곡이다.

    88년생인 윤하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곡에 대한 이해를 금방 마치며 웬만한 기성 가수들도 감당하기 힘들만큼의 난이도가 높은 고음 파트도 무난히 소화해내, 유희열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평소 <토이>의 팬이었던 윤하는 객원 보컬의 요청을 받자마자 일본에서의 모든 스케줄들을 미루고, 급거 귀국하여 녹음을 할만큼 적극적으로 녹음에 임했다.

    19살의 대단함 가창력을 가지고 있는 윤하는 역대 토이 앨범 사상 최연소 객원가수로 기록되었다.

    한편, <토이>는 지난 주, 6년만의 컴백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팬들은 연일 연예 게시판이나 팬 사이트 등을 통해 환영의 글들이 올라와 컴백을 향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토이>의 6집 앨범은 마지막 작업을 10월 내로 마치고, 11월 중에 후반 작업을 거쳐 발표될 예정이며, 수일 내로 세번째 객원가수도 공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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