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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중공업 상승 .. 급락장 속 ‘강력한 맷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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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락장 속에서 대형주 가운데 두산중공업이 유일하게 상승하며 강력한 맷집을 과시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26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대비 0.80%(1000원) 오른 1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담수화설비 및 발전 설비 전문업체인 두산중공업은 중동 및 아시아지역에서 관련 플랜트 수주가 호조를 보이고, 두산인프라코어 등 계열사들의 실적 향상, 발전용 연료전지 독자개발 추진 등 향후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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