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류 마케팅] 커피로 만든 술 '칼루아' … 달콤한 향기에 취해볼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칼루아(Kahlua)는 커피를 주 재료로 한 커피 리큐어(liqueurㆍ알코올성 음료)다.

    아라비아어로 '커피'를 뜻하는 칼루아의 겉표지에는 아랍풍의 이국적인 거리풍경이 묘사돼 있다.

    칼루아에 사용되는 커피는 멕시코의 베라크루즈(Vera Cruz)라는 고지대에서 수작업으로 재배되는 최상급 원두만을 엄선,스타벅스와 동일한 방법으로 볶아서 커피 원액을 추출해낸다.

    여기에 멕시코산 최상품 사탕수수주와 순도 높은 사탕수수당을 첨가한 뒤 블렌딩돼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칼루아다.

    칼루아는 특유의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커피 리큐어 분야에서 전 세계 판매 1위를 기록 중인 칼루아는 세계 20대 주류브랜드에 포함된 리큐어 브랜드다.

    올해 120여개 국에서 약 200만 상자(9ℓ기준)가 팔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칼루아는 여러 칵테일의 베이스(재료)로 쓰이고 있는데,가장 대표적인 세 가지 칵테일이 칼루아 밀크,칼루아 블랙러시안,칼루아 화이트러시안이다.

    칼루아 밀크는 가장 손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로 칼루아와 우유를 1 대 3이나 4의 비율로 섞어 부담없이 마시기에 좋다.

    칼루아 블랙러시안은 보드카와 혼합해 좀 더 강하게 마시는 방법으로,남성들이 좋아하는 칵테일 중 하나다.

    칼루아 화이트러시안은 블랙러시안에 우유나 크림을 첨가해 부드럽게 마시는 칵테일이다.

    칼루아는 어떤 음료나 주류와도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어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편하게 믹스해 마실 수 있다.

    ADVERTISEMENT

    1. 1

      쿠팡 4분기 '이익 급감' 속사정…기저효과 빼면 실질영업익 감소율 줄어

      쿠팡이 지난해 연간 최대 실적을 경신했음에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7% 급감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과거 일회성 수익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와 선제적 비용 처리에 따른 매출원가 급등, 연...

    2. 2

      티웨이항공-소노호텔앤리조트, 항공·숙박 제휴 프로모션

      티웨이항공은 이달 31일까지 소노호텔앤리조트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양사 공식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티웨이 항공권, 소노호텔앤리조트 객실 예약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티웨...

    3. 3

      유일로보틱스,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로봇 시스템에 로봇 납품

      유일로보틱스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거점형 학교급식 튀김 지원실' 시범 사업에 자사의 튀김 전용 조리 로봇 시스템을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교육청은 종사자의 기피 1순위 업무 튀김 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