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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ㆍ두산 "잘 만났다" ‥ 한국시리즈 22일 첫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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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SK의 저력이냐,플레이오프를 3연승으로 통과한 두산의 상승세냐.'

    페넌트레이스 1위 SK 와이번스와 플레이오프 승자인 정규리그 2위 두산이 22일부터 7전4선승제로 한국시리즈에서 맞붙는다.

    '우승 청부사' 김성근 감독과 왕년의 홈런왕 이만수 수석코치로 새 코치진을 짠 SK는 올해 그라운드 돌풍을 일으키며 한국시리즈에 선착해 8일부터 인천 문학구장 등지에서 시뮬레이션 게임을 해왔다.

    이와 달리 두산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플레이오프를 돌파한 만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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