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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대선 알바특수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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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딩ㆍ축제 알바도 풍성


    결혼식과 축제가 넘치는 가을에는 알바 자리도 많다. 특히 올해는 17대 대통령 선거가 있어 ‘알바 특수’까지 기대된다.


    온라인 취업사이트 사람인(www.saramin.co.krㆍ대표 이정근)에 따르면 설문, 리서치 홍보, 선거부정감시단 등 대선 관련 알바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대문구, 동작구, 부산 강서구 선관위에서는 사무보조 알바생을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12월 말까지이며, 워드와 엑셀 사용이 가능하다면 큰 어려움은 없다.


    대선 알바는 타 아르바이트에 비해 시급이 높은 편이고,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앞으로 대선이 두달여 남은 상태라 이와 관련된 알바는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가을은 결혼식도 많은 계절이다. 웨딩 알바는 시간 대비 보수가 후한 편이라 알바생들의 선호도가 높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활동적이라면 하객 대행 알바를, 사진 찍기에 재능이 있다면 웨딩 촬영 알바가 적합하다.


    동그라미영상은 28일까지 결혼식 비디오 촬영 가능자를 모집 중이다. 주말 근무가 가능한 대학졸업(2,3년) 이상인 자로, 12시부터 15시까지 하루 3시간 건당 40,000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촬영장비는 없어도 된다


    청학웨딩프라자에서는 홀서빙 알바생을 모집하고 있다. 연령은 무관하며 역시 주말근무(토, 일)로 시급은 4,000원이다.


    돈도 벌면서 행사를 즐기고 싶다면 축제 알바도 해볼만 하다. 현재 전국 각지에서 2007모터 페스티벌, 서울 에어쇼 등 각종 행사를 줄을 잇고 있다.


    대부분 축제의 진행을 보조하는 진행요원, 티켓 판매 등 행사 스탭으로 일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사무직보다 업무강도가 높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


    ㈜코트파에서는 2007 경기국제관광 박람회 스탭을 31일까지 모집한다.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KINTEX에서 진행되며 일당은 40,000원이다.


    ㈜유니세스는 제6회 서울역사박물관 국제 심포지엄 진행요원을 22일까지 모집중이다. 안내데스크 문의 응대 및 사무지원 등의 업무를 담담하게 된다. 영어 가능자는 우대하며 일당은 50,000원이다.

    한경닷컴 이정우 기자 cyclone22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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