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재가 미래다] (5) 프랑스 대학 개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르코지 대통령 취임 후 프랑스가 한층 대학 개혁의 고삐를 죄고 있다.

    지속적인 국가 발전을 위해서는 글로벌 인재 양성 경쟁에서 밀리는 프랑스 대학의 체질을 무엇보다 먼저 바꿔야 한다는 사회적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학교육을 무조건적인 '평등'이 아니라 '미국식' 경쟁과 효율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자연히 개혁의 초점도 대학 자율권 확대에 맞춰지는 분위기다.

    동시에 더 많은 외국 인재 유치를 위한 대학 스스로의 변신 노력도 활발해지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로봇 입고 달려볼까"…신세계 '하이퍼쉘' 팝업

      신세계백화점은 내달 5일까지 강남점에 웨어러블 로봇 브랜드 ‘하이퍼쉘’의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모델이 하이퍼쉘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제공

    2. 2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3. 3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