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4550억 규모 CB 발행 결정 입력2007.10.12 14:25 수정2007.10.12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455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공모방식으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했다고 12일 공시했다.청약일은 오는 29일이며 납입일은 11월1일이다.전환가액은 주당 13만원이며 사채의 만기(2012년 11월1일)이자율은 4%이다.전환청구기간은 오는 12월1일부터 2012년 10월1일까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 프리미엄 AI 기업으로 재평가…목표가 41만원"-신한 신한투자증권은 9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38만원에서 41만원으로 높였다. 자율주행,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재평가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관세율 인하 효과로 실적도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 2 "삼성전자, 올 영업익 145조 전망…목표가 20만원으로 상향"-KB KB증권은 9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145조원에 달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3 "풍산, 동 가격 상승에 1분기 호실적 전망"-하나 하나증권은 9일 풍산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이 동 가격 상승에 힘입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성봉 연구원은 "지난해 3분기 t당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