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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약품, 금연보조제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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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약품이 니코패스 트로키와 껌 등을 출시하고 금연보조제 시장에 본격 진출합니다. 니코패스 트로키와 니코껌은 경구용 금연보조제로 니코틴이 구강 점막으로 빠르게 흡수돼 흡연욕구와 금단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트로키정은 효과적인 금연보조 작용을 나타내는 '히프로멜로시스' 공법이 적용됐으며, 껌과 함께 각각 2가지 향(민트향, 감초향)과 2가지 규격(12정, 36정)으로 출시됐습니다. 회사측은 향후 출시 예정인 패치타입 신제품과 함께 금연보조제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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