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의 날' 입력2007.10.10 18:25 수정2007.10.11 10:1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책의 날'을 하루 앞둔 10일 중구 예장동 숭의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 잔디밭에서 '움직이는 서가'의 책을 읽고 있다. '움직이는 서가'는 서울문화재단이 독서캠페인을 하기 위해 만든 이동식 서점으로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다니며 책을 제공한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옛 연인 집 찾아가 넘어뜨려 목 조르고 물어뜯은 70대 여성 옛 연인이던 70대 남녀가 아파트 현관에서 뒤엉켜 싸우다 서로를 다치게 했지만, 여성에게만 벌금형이 선고됐다. 남성은 무죄로 판단됐다.21일 뉴스1 등에 따르면 전주지법 형사3단독(기희광 판사)은 상해 혐의로 불구속... 2 누가 '진짜 사장'인가…내주 사용자성 첫 판단 개정 노동조합법 2·3조(노란봉투법)가 시행된 지 열흘 만에 12곳의 사업장에서 원청 기업이 하청 노조의 사용자인지를 두고 법적 분쟁이 본격화했다. 첫 법적 판단은 이르면 오는 23일 나온다. 노동위원회... 3 대전 공장 화재 사망자 10명 확인…"4명은 수색 중"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로 연락이 두절된 14명 중 10명의 사망이 확인됐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0시20분께 공장 3층의 헬스장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 9구를 발견했다.당국은 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