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인 은퇴준비 13%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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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위해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1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PCA생명이 서울, 분당, 일산지역 30~54세 전문직, 사무직 종사자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은퇴관련 심층 소비자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0%는 은퇴 준비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어 은퇴 후 삶에 대해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은퇴를 위해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불과 13%에 그쳤습니다.
또 은퇴 후 필요한 자금이 대략 얼마인지 아는 사람은 18%로 조사돼 은퇴 후 안정된 삶을 위한 구체적인 재정 솔루션이 시급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PCA생명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4차 은퇴캠페인을 펼치고 은퇴견적을 통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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