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코퍼, 예지미인 공급선 이마트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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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코퍼레이션(065950)은 자회사인 예지미인의 생리대를 이마트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이번 공급계약으로 이르면 10월 중순부터 예지미인 생리대를 이마트에 본격 공급하게 되며, 이를 통해 20% 이상의 매출상승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예지미인은 지난 2002년 설립된 한약 성분 기능성 생리대 제조기업으로, 제품 출시 3년만에 국내 생리대 시장 점유율 10%, 지난해 매출 19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은성코퍼레이션이 지난 4월 예지미인의 경영권과 구주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습니다.
김치형기자 c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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